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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っ、やだ朝だ
「하」아, 싫다 아침 이네

「ひ」ぃ!今何時?
「히」익! 지금 몇시?

「ふ」ぅ、まだ平氣、あと五分
「후」우, 아직 괜찮아, 오 분 만더

「へ」っ? 急がなきゃ
「헤」? 서둘러야해

「ほ」ットミルクで
「호」핫 밀크

GO!一日はダンゼン万全
GO! 하루종일 아무 문제없어

ト-ストくわえ曲がり角
토스트 먹으며 길 모퉁이

ゴッツンコで I fall in love
꽈당에 사랑에 빠지고

ちょw, アニメの見すぎじゃない?
잠깐ㅋ, 애니메 너무 본거 아냐?

妄想が趣味 I am 庶民
망상이 취미 나는 서민

Yeah~!!

ハイハイ、受業も
그래그래, 수업도

ある種の受業も
다른 종류 수업도

靑春のひびよ~
청춘의 나날이여~

ハイハイ、一限
그래그래, 첫째 시간,

プ-ルありえね?
수영일리 없잖아?

グッジョブなひびよ~
Good job 한 나날이여~

ググったり
구글링하고

ハイ ハイ ハイ

wikiったり,
위키질하고

パッパパッシュワ

情報社會
정보사회

ハイ ハイ ハイ

泳いで無馱にね體力使うわ滴も彈ける蒼い春
수영으로 쓸데없이 체력쓰고물방울도 튕겨내는 푸른 봄

二限ですでにハングリ?
2시간 째에 벌써 배고파?

消化吸收に I agree
소화흡수에 I agree

待ってましたランチタイム
기다렸습니다 점심시간

放送部、アニソン流す
방송부, 애니송 틀지

ハイハイ、戀愛. 戀に戀して
자자, 연애. 사랑을 사랑하고

ハイハイ、ノ-トを貸してよ Give & Take
자자, 노트를 빌려줘 Give & Take

會いたい彼からメ-ル來た的な~
만나고픈 그이에게 문자 왔다던가~

ハイハイ、謙虛に 自慢は Technic
자자, 겸허하게 자만은 Technic

夕燒けが
저녁 노을이

ハイ ハイ ハイ

哀愁を誘う
애수를 일으키는

パッパパッシュワ

敎室で
교실에서

ハイ ハイ ハイ

イミフな戱言ウケたりヒイたり同意が嬉しい蒼い春
의미없는 농담을 말하기도 듣기도동의하면 기뻐지는 푸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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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가사는 대부분 Unknown 님 께서 수고하여 주셨습니다.

뭐, 미묘하게 (꽤나?!) 틀린 부분도 있는 듯 하지만, 8월 이후에 수정 하는 것으로.

정식 가사가 올라왔기에 수정해두었습니다.

살짝 틀리긴 했지만 크게는 안틀렸으니 넘어가자! 는 것으로 (먼산)

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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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hmkoubou.tistory.com Unknown| 2010/07/04 17: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쿠...쿨럭...

마지막은 정말 대책이 없었.. 랄까 니코동 가사를 기반으로 쳤으니 크게(마지막 소절 빼고) 벗어나지 않으리라 생각..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7/07 21:10 | PERMALINK | EDIT/DEL
거의 비슷한 거 같더군요. +_+);;
makura| 2010/07/05 0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안젤라씨라.. 가사만 봐도 신나보이는 노래인데 뭔가 기대되네요.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7/07 21:10 | PERMALINK | EDIT/DEL
꽤나 괜찮은 곡인 듯 해요. :3
makura| 2010/07/08 09: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1화를 보는데 중간 광고 영상이 들어간 영상이라 60초 자막 땡겨서 보느라 혼났습니다만.. 대신 이 곡의 PV가 잠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괜찮고 신나보여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새로운 느낌인데 그전까진 뭔가 비장하고 음침한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신나고 발랄한 느낌이라 시원시원한거 같습니다.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7/08 20:20 | PERMALINK | EDIT/DEL
angela 가 비장한 느낌의 곡을 많이 불렀나 보군요.

이번 곡은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발랄한. ;;
makura| 2010/07/09 19: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표적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오프닝, 진키 익스텐드 엔딩 등 주로 메카물을 부르셨는데...

그로테스크한 느낌의 알리 프로젝트가 있다면

음침하고 암울하면서 시원하고 희망적인 노래를 하는 그룹이 angela죠...

안젤라의 아츠코, 카츠씨는 항상 메이킹하시는게 비슷하시던데 이분들 라이브로 보면 리액션이라던가 활발해서 눈요기가 됩니다.

그보다 아츠코씨는 정말 특이한 톤을 지니셨는데 예전에 아수라 크라잉 최종화 엔딩 삽입곡인가에서 정말 평탄하게 부르셔서 깜짝 놀란적이 있었죠...

마치 아리프로가 마리미떼의 조용조용한 노래를 부르는것처럼 센세이션했습니다.ㅋㅋ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7/09 20:02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보니 누가 부르는 지도 신경쓰지 않고 들은 노래가 대다수 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