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舞い上がっていく砂塵
떠오르는 모래 먼지

絡まる運命を
뒤얽히는 운명을

指し示すかのように
나타내는 것처럼

大きく廣がる
커다랗게 펼쳐진다

その先に信じてた
그 앞에 믿었었던

未來があるならば
미래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身を賭してまでも
이 몸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戰う意味はある
싸우는 의미가 있어

搖るぎない思いを重ね會う
흔들림 없는 의지가 뒤얽히며

この誓い 信じてる
이 맹세를 믿고 있어

絶え間ない雨に打たれ
끊임없이 비를 맞으면서도

少女は淚を流した
소녀는 눈물을 흘렸지

奪われたのは誰の願い
빼앗긴 것은 누구의 소원

導き出す その答えは
이끌어낸 그 대답은

誰にも 觸れさせはしない
그 누구도 바꿀 수는 없어

はかない花びらのように
그 허무한 꽃잎처럼

散るのも惡くないと
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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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대란의 OP 입니다.

뭔가 오늘 한번에 다섯곡이 떠주는 덕분에 (!) 이래저래 참;;

어쨌건, 슬슬 전부 마무리 되었으니 연희 4화를..


 - 진연희무쌍 1~2화는 MX 영상 싱크 및 OP, ED를 추가해두었습니다만 3화는 싱크 자체가 조금 다른지라 OP, ED만 추가해두었습니다.

 - Angel Beats! 1, 3화 삽입곡을 정확한 가사로 수정하였습니다.

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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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당셔플| 2010/04/22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희무쌍 oped는 1기부터 지금까지 전부 좋네요
특히 ed는 왠지 힘이 난다는;;ㅋ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4/23 16:48 | PERMALINK | EDIT/DEL
생각보다 노래들이 엄청나게 괜찮은 연희무쌍이죠. 이것이야 말로 연희무쌍 퀄리티! (응?)
makura| 2010/04/24 0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가 은근 중독성도 있고 오프닝은 오프닝다운, 엔딩은 엔딩답게 쓴 것 같아요.ㅎㅎ

연희무쌍때는 fripSide였는데 이분들이 이걸 기점으로 유명해졌구요. (원래도 동인/게임팀으로 유명했지만, 메이저급이 되었달까요.. 이때 보컬은 현재 보컬이 아닌 그 전의 보컬이었지만요.)

진연무때는 오프닝 카타기리 렛카씨였는데 이분도 동인/게임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만큼 적절했었고...

엔딩은 성우들이 불렀는데 전 이 곡이 가장 중독성 있었던것 같습니다.ㅎㅎ

이번 오프닝, 엔딩은 첨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자주 듣다보니 괜찮네요.ㅎㅎ;

무려 오쿠이 마사미씨를 기용할줄은 꿈에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 엔딩도 가사라던가 이것저것 재밌네요.ㅎㅎ


요번엔 캐릭터송이나 삽입가를 안 넣을려나요? 저번 아이돌마스터나라에서 날아온 원술히메라던가 이런저런 기획 괜찮아보였는데 말입니다.ㅎㅎ 이번에도 그쪽을 부디 기대해보고싶네요.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4/24 08:09 | PERMALINK | EDIT/DEL
OP는 조금 진지한 분위기, ED는 장난치는 분위기로 진연희 1,2기를 장식했죠.

삽입곡은. ...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