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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ず        もの    はんぶん    ぬし
     預かり物は半分の主 (빌린 것은 반은 주인)

 의미  : 다른 사람에게서 빌린 것은 반은 자신의 것이라 생각해도 괜찮다는 의미.

 참고  : 預かった物は半分は自分の物だと思って大事に使わないと駄目なのだ。
           빌린 것은 반은 자신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중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영문  : Possession is nine points in the law.
          


早い者の勝。 (빠른사람이 승리) 의 의미입니다만….

참고와 같이 생각하고 싶군요. ;

어쨌건,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주도권을 쥔다' 라는 의미로도 생각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거래에서도 항상 당장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주도권을 쥐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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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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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ura| 2010/02/03 05: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려간 입장에선 조심해서 맘껏 쓰고 가져다주면 되는데 반대입장에선 노심초사할뿐이죠;

그리고 그것이 돈일경우엔 더 스트레스받곤하죠;

뭐튼 저는 자주 빌려주는 성격도 아니고 또 자주 빌리는 성격도 아니라서... 다만 주로 자주 빌려주려고 노력은 하는 편이긴합니다;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03 17:49 | PERMALINK | EDIT/DEL
뭐, 돈 같은 경우는 빌려본 적이 거의 없군요. (..먼산)

.. 근데, 왜 자주 빌려주려는 노력을;
설마 고리대금업이라던가!?
makura | 2010/02/04 01:10 | PERMALINK | EDIT/DEL
예문의 어미보고 생각났는데 설마 저거 연희무쌍의 린린대사에서 발췌하신건가요? 그렇다면 그저 ㄷㄷ;
makura | 2010/02/04 08:33 | PERMALINK | EDIT/DEL
뭐 고리대금업은 아니고... 오히려 떼어먹힌적이 더 많을겁니다; (슬프지만... 그래서 이젠 거의 빌려주지도 않지만요)

그래도 자주 빌려주는척이라도 해야지 도움을 얻을수 있지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애시당초 글러먹은 상대에겐 자비란 없지만요;

돈을 안빌리면 자존심이 지켜지지만

돈을 빌려주면 자존심을 굽히고 찾아다녀야하니까요.

그런점에서 그냥 회피스킬도 배워놓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렇다해서 너무 궁상떨어도 문제지만 정도를 지키긴 해야죠;;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05 02:46 | PERMALINK | EDIT/DEL
빌려주는 것은 그래도 가끔씩 한다지만, 빌린 케이스는 무척이나 적은.. '')!

생각해보니 나리군님께 책을 빌린 기억이.;;


말투는 그냥 썼는데, 저런 것이...

뇌리에 린린의 말투가 베인 것일까요?!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2/03 1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악용하기 쉬운 속담이군요...
후후후후....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03 17:47 | PERMALINK | EDIT/DEL
수중에 있을 때 잘하라 라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도 있죠 (먼산)
Favicon of http://zulet.wo.tc 쭈렛| 2010/02/03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저런 의미였군
전 반은 자기 거라길래 그냥 자기 걸로 생각하고 막 쓰란 뜻인줄 알고, 뭔 저런 속담이 다 있냐... orz..
오늘도 잘 외우고 갑니다 ㅇㅅㅇ!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05 02:44 | PERMALINK | EDIT/DEL
자기 것 처럼 막쓰라기 보다는, 빌려주는 사람에게 대한 주의라고 생각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