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ag | Media | Guest | Write | Login  RSS



忘れないで
잊지 말아줘

このおもいは
이 마음은

僕らが
우리가

信じた愛ノ共鳴(うた)
믿었던 사랑의 공명

抱き締めた夜には 欠けた月が啼く
다시 찾아온 밤에는 이그러진 달이 울고

繰り返す罪には躊躇(とまど)いの月が滿ちる
반복되는 죄에는 주저하는 달이 차게 돼

溶ける
녹게 돼

幾つもの心が君を縛るなら
수많은 마음을 당신을 얽맨다면

墜ちてゆく決意が許されるまで
타락해가는 결의를 용서받을 때 까지

愛なの,と信じていたい
사랑이라고 믿고 싶어

微かな聲手繰り寄せて
자그마한 소리를 끌어당기어

交錯わる闇の調べ
뒤얽히는 어둠의 선율

繫いで行くこのおもいは
이어져가는 이 마음은

僕らが夢見た刻ノ謳
우리가 꿈꿨던 시간의 노래


------------------------------------

100% 청해인지라 틀린 것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싱글이 나오면 정확하게 수정을.. ;)

뭔가 같은 단어인데 한자가 다르다거나, 읽는 방식이 다른 것들이 꽤나 많군요.;

어쨌건, 수정해두었습니다 ~_~);

posted by Siris

 TAG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siris.kr/trackback/33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makura| 2010/01/10 0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리 유카씨 왠지 간만에 뵙는거 같아요 ㅜㅜ

예전에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와 건슬링거 걸, 스쿨럼블 등 왕성하게 활동하시던 시절도 있는데...

가수로 거의 전업하시고나서 성우로는 뵙기 힘들어졌더랬죠 ㅜㅜ

이분하면 기억나는건 치바 사에코씨와의 유닛 tiaraway인가... 좋은곡이 많습니다.

메모오프 2nd OVA 엔딩이 무척 좋았더랬죠...

그뒤로 치바씨는 성우로서 수준급 가창력에도 불구 성우업에 전념하셨고 난리씨는 카지우라씨의 프로듀스를 받아

픽션정션 유카로 활동에 전념하시느라 가수업으로 전업하시다시피하셔서 유닛은 해체되고 제갈길 가다시피하셨는데...

치바씨는 그뒤로 결혼크리로 성우업에서도 보기 어려워진 분이고, 난리씨도 가수업에 전념하시느라 팬이 아니면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이렇게라도 나와주시니 반갑네요;;


노래 자체도 무척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 싱글도 기대해봐야겠더라구요;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1/11 06:54 | PERMALINK | EDIT/DEL
이분도 픽션정션에 있으셨었군요

이래저래 괜찮은 노래이니 싱글을 기대해봐야 할듯 합니다. :3
doctorwho | 2010/01/30 02:48 | PERMALINK | EDIT/DEL
우주를 달리는 소녀에 최근 나오셨는데 안보셨군요... 유카씨가 원래 픽션 정션 최초 객원 싱어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1/30 05:06 | PERMALINK | EDIT/DEL
헛, 객원 싱어였군요.

우주를 달리는 소녀도 슬적 보다 말았던지라, 어떤 노래가 있었는지도 모르겠군요-;
makura | 2010/02/26 12:26 | PERMALINK | EDIT/DEL
음반 구하셨나보네요 ㅎㅎ;

그나저나 예전에 썼던 글에 댓글이 달렸을줄 몰랐는데

저 우달소 보긴했었습니다. 난리씨가 나오셨던것도 기억은 하는데...

6화까진가 보다가 말았긴합니다만서도;

우달소 말고 딱히 성우로서 활동도 줄어드신데다가

가장 알려졌던 배역인 스쿨럼블의 카렌 역도 MAKO에게 넘기는등 좀 뵙기 힘들어지신건 사실이죠.

솔직히 성우가 본업인 분이라고 보긴 힘들죠. 어느정도냐면 요정제국의 이츠키 유이가 오히려 좀더 성우답다고나해야할까..;

...뭐 지나간 이야기지만 안본건 아닌데 별로 그렇게 강한 인상은 없어서요. 물론 우달소의 나미자체는 적절한 츤데레라서 나름 괜찮게 생각했었던것 같지만... 그게 언제였더라..orz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27 08:01 | PERMALINK | EDIT/DEL
오오 나미의 성우셨나보군요.

가수이면서 성우인 사람을 생각하니 Changin' the world (맞나) 의 MIKO (맞나?!) 가 생각나는군요.

만월을 찾아서 (한국명 달빛천사) 의 주역을 맡으셨던 성우죠. 성우로서는 조금 고개가 갸웃 거리기도 하지만, 노래에 반해서 보게된 애니였던지라. @_@;; 주제가였던 My self, Eternal snow 등은 아직도 가끔씩 듣는다죠.
Favicon of http://reva.tistory.com/ 캐로| 2010/01/11 18: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하루에도 몇번씩 재생해서 듣는 노래 !!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1/12 06:00 | PERMALINK | EDIT/DEL
무척이나 좋죠!
블루베어| 2010/01/14 0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카미카쿠시 이번에 오프닝 엔딩 모두 제가 건담 시드 때 너무 좋아했던 분들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픽션정션에 난리 유카씨까지!!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1/14 15:58 | PERMALINK | EDIT/DEL
건담 시드 때의 노래를 무척이나 좋게 들어서인지, 이번곡도 참 좋은듯 해요. :3
Favicon of http://hikami.tistory.com Hikami| 2010/02/26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래 이런 느낌의 노래는 잘안들었는데 이노래는 엄청 끌리더군요 ㅎㅎ
게다가 목소리도 맘에 드는 ㅎㅎ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10/02/27 08:02 | PERMALINK | EDIT/DEL
무척이나 끌리는 노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