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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すればいいんだっけ
어떻게 하면 좋았을까

あたりまえのことで
당연한 일을

いつも
언제나

ム·ヅ·カ·シ·イ·な
너·무·어·려·워

嬉しい時笑って
기쁠 때 웃고

好きな時に歌いたいだけ なのに
좋을 때 노래를 부르고 싶을 뿐인데

いつか願いをかなうと
언젠가 소원을 이룰거라고

でもいつだって
하지만 그 때라니

どれくらい
얼마나 더 기다려야돼

待ちきれないよ
기다릴 수 없어

One Two Three のアイズで
하나, 둘, 셋의 신호로

兩手廣げて
양손을 벌려서

全身に光を集めて
온몸에 빛을 모아서

どこにあるの
어디에 있는걸까

敎えて私に出來ること
가르쳐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メイッパイ傷付ついて
엄청 상처 입고서

セイッパイ走って
있는 힘껏 달려서

何十カイ轉んで泣いて
몇십회 넘어져서 울고

それでもまた
그래도 또다시

あきれるくらい
바보같을 정도로

明日を信じてる
내일을 믿고 있어

---------------------------------------------

보다가 정말 '이거다!' 싶어서;; 슬적 노래가사를 번역해봤습니다.

뭔가 슬적 작업을 해볼까 하다가, 많은분들이 이미 하고계셔서 '忍'을 세번 써서 삼키고 (....) 노래가사만 슬적.

이미 작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 ;;


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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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coran.co.kr 또_탈퇴된코란| 2009/10/07 0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가사군요!

일웹에 원어민들이 칠 OP/ED/삽입곡을 참고하려했는데
Siris 님 포스팅이 좋아 참고해가요 ㅎㅎ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10/07 05:16 | PERMALINK | EDIT/DEL
도움이 된다면 좋겠군요 ^^
makura| 2009/10/07 0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프닝 사카모토 마아야, 엔딩 나카지마 메구미

참 좋은 구성이더군요

게다가 삽입곡으로는 코바토 역의 하나자와 카나씨의 노래도 1화부터 ㄷㄷ

이건 왠지 히트작의 향기가 나는 작품인듯 합니다 ㅎㅎ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10/07 19:26 | PERMALINK | EDIT/DEL
뭔가 뭔가, 초반부터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은데다가 시간대도 적절해서(!) 작업을 해버리고 싶다는 충동에 여러번 빠졌었답니다.

.. (라지만 지금도 유혹과 싸우는중;)
ARX8레바테인| 2009/10/07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보고 자막하시나!!! 하는 기대를 했지만...
낚시였군요(...)(팔딱팔딱)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10/07 19:27 | PERMALINK | EDIT/DEL
낚시랄까.. 작업하고픈 마음을 이렇게나마 분출(!?) 한거죠.;
완소미쿠| 2009/10/08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막인줄 알았네요ㅋ;
코바토 잡으신다는 말씀 없으셧는데
계획 변경 하신줄 알았뜸ㅋ

근데 코바토도 굉장히 기대작!
그래서 그런지 자막 제작자도 많네요ㅎ;

근데 OP/ED도 굳乃!!!!!!!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10/08 10:08 | PERMALINK | EDIT/DEL
마구 변경을 하고 싶긴 한데, 뭐, '');;

ed쪽도 괜찮긴 하지만 약간 처지는 분위기였는데, op쪽은 정말 좋더군요. :3
makura| 2009/10/08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아야씨 노래는 참 좋죠... 요즘은 성우로서는 조금 무서운 누님으로 주로 나오셔서 저런 화사한 곡을 부르시는게 조금 어색하기도 한데 일단 괜히 5대성우 얘기 듣는분이 아니니까요.

칸노 요코 사단에서도 꽤 탑급인데다 칸노 요코씨랑 알고 지낸지도 꽤 되신 분이니...

마아야씨의 카제요미라는 앨범을 즐겨 듣곤하는데 마아야씨의 앨범들은 진짜 좋은 곡이 많습니다.

두번째 앨범인가 세번째앨범인가 가물가물한데 11번 트랙인가 암스테르담어쩌고 하는 곡은 영어곡인데

생각보다 곡도 좋고 발음처리도 깔끔하셔서 자주 듣는 곡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카지마 메구미의 경우 앞으로 지켜볼만한 아이돌성우겸 가수가 되겠더군요...
당분간 꽤 많은 뽐뿌를 받을듯... (그러고보니 캠퍼에서도 엔딩을 마리나씨랑 같이 부르시더라구요.)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10/09 06:09 | PERMALINK | EDIT/DEL
그.. 그렇군요. (많이 설명해주셨지만 역시나 성우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