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 미츠루 씨의 캐릭터들이 비슷비슷 하다는 것은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정리를 해둔것은 처음으로 보았다죠. 자료를 제공해주신 (이라고 쓰고 불펌이라고 읽는!) 소프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미는 있다지만, 조금쯤 베리에이션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았을지도. .. 뭐, 이런 똑같은 캐릭터도 이 작가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니 이미 긴 기간동안 각인된 것을 갑작스레 바꾸려는것도 이상하려나요.
와.하.하. (칸바라톤)
어느덧 댓글이 천개가 넘었군요. (나머지 천개는 제 답변일테니)
방명록이 조금 빈약한듯한 느낌도 들지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成るように成る, Que sera sera.
놔두면 다 좋은방향으로 흘러가겠죠.
지금은 뭐, 천개의 댓글이 더 기쁠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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