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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Part-Ⅱ


어쩌다보니 손에들어온 Z-Gundam MG (Ver.2)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까? 했지만, 어느사이인가..


상부가 완성되고..


하부도 완성..


해가 뜨고.. 얼마지 않아..


그래서 전부 완성(!)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건프라이지만, 왠지 버릇이 될거 같군요.;;

하지만, 부품의 퀄리티는 높은데, 조립 스킬이 떨어져서인지 무척이나 어설픈 ㄱ-; 저 대가 없으면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안습한 건프라가 완성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들어가있는 새벽노을 사진은, 전에 그냥 찍어둔..)

어렸을 때, 전투기 프라모델을 조립했을 때에 비해서 손이 많이 안가더군요. .. 그 때는 본드 때문에 정말 무지x3 귀찮았었죠;


저거때문에 한동안 신경 못써줘서 캔을 하나 따줬더니 세마리가 서로 달려들어서.. ;;

얼마전 까망이가 동생 친구에게 분양간 덕분에 저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쓸쓸할지도. ;


그러고보니 제목은 일상다반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는것만 포스팅을 하는군요(!)

.... 저런거 만든다고 늦어진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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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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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ura| 2009/09/23 0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프라모델은 돈주고 사본적이 없는데...
(가장 마지막에 산게 중학교때 에바 초호기였던가 그렇습니다... 이걸 3일동안 조립...orz 결국 본드 떡칠...;)

하튼 멋집니다.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9/23 16:04 | PERMALINK | EDIT/DEL
저도 손재주가 있는편은 아니지만, 그냥 집중해서 만들게 되는게 재미있어서 어릴때는 몇개 만들어본거 같습니다. .. 프라모델이나, 나무로 된 배같은거. ㄱ-;;

사진빨이에요, 멋진것은. 직접보면 많이 실망하실.. (...)
Favicon of http://tmldd.wo.tc 멀라더둬| 2009/09/28 1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닷~ +_+

키우고 싶은데

1.부모반대
2.졸졸 따라다닐 냥이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 >> 이게 핵심일듯

결론; OTL;;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9/28 14:41 | PERMALINK | EDIT/DEL
에, 개묘차는 있겠지만, 계속 쫓아다니는 냥이는 드물답니다. '');;

강아지에 비해서 조용하고, 깨끗해서 집에서 키우기는 더 나은면도 있죠. ... 단, 침대도 올라가지 못하는 강아지와는 달리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 냥이는.;
네임| 2009/09/29 2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것을 만드는 바람에 고양이들의배가죽이 등에 붙었을꺼 같다는??
그나저나 저도 네코는 좋아합니다만... 집반대로 ㅠㅠ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9/29 21:44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굶지는 않았었죠.

... 그저 사료였을 뿐이지.
뭐 사료만 먹이시는분들도 많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