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ag | Media | Guest | Write | Login  RSS


あの日見た星空が僕を集がす
그날 보았던 밤하늘이 내 마음을 애태우네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風とゆく時の波だ 淡い記憶
바람과 같이 가는 시간의 파도 맑은 기억

さび付いた淚言葉
움직이지 않게된 눈물 섞인 말

宛名のない希望に
받을 사람도 없는 희망에

おびえては こころ隱してた
무서워서 마음을 숨겼지

宙のまにまに 願い事
하늘 가는 대로 바라는 일

滿天にほどけゆく
온 하늘에 퍼져나가지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끝 없이 흘러넘치는 생각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곤 사라지지

闇にさく星のように
어둠에서 피는 별과 같이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반짝일테니깐


-------------------------

일단 TV size 만 번역했습니다.

.. 라지만, 유일하게 나와있는 4 화의 영상이 뭔가 대사가 이래저래 많이 겹쳐있어서 추출하기가 조금.;

mp3 를 그냥 올리려고 보니깐 10메가가 넘더군요 (펑)

mp3를 편집하는건 해본적도 없는지라 (랄까, 방법을 찾기가 귀찮아서..)

나중에 그냥 ed가 흘러 나오게 되면.. 인 것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Siris

 TAG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siris.kr/trackback/18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Favicon of http://zulet.tistory.com 쭈렛| 2009/08/27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티큐브라는걸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얼마전에 제 카페를 위해 글을 썼는데 함 보시고 해보세요
스티큐브는 클박에서 만든것 같은데 참 유용한것 같아요 ㅎㅎ..
저도 노래올릴때 쓴답니다~
http://blog.naver.com/26719733
제 네이버 블로그인데 여기다 올려놓았답니당.
카페는 가입 안하면 못보기에 ;ㅁ;//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8/27 18:41 | PERMALINK | EDIT/DEL
전에 쓰려고 고민해보다가 귀찮은게 많아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

최근에 음질이 좋아져서 10메가로는 부족한 경우가 늘어났죠. 이를 반영해서 제한을 한 50메가로 늘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