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宙を見上げて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君のごと想う
네가 생각나게 돼

言葉が見つからない
할말을 찾을 수 없어

傳えたいだけど
전하고 싶지만

擦り拔けてしまう
넘어가버리게 돼

流れ星みたい…
유성 처럼…

せいじゃくの波間に
정적의 파도사이에

闇を搖らす光
어둠을 흔들리는 빛처럼

記憶のイタズラに心解けて行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흔들려버려

明日へと
내일로

ご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생각을 연주하며 지금을 살아가자

大丈夫,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냐

君が敎えてくれたね
네가 알려주었잖아

煌めきの物語を聽かせて
반짝임의 이야기를 들려줘

ごの聲が屆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기만을

見上げれば…
올려다보면…

星屑のサラウンド
작은 별들의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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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싱글이 발매되어서 수정했습니다.


 - 영상과 가사가 다른 부분은 수정한 부분입니다.


posted by 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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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밥쿵| 2009/07/16 1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리스옹 저는 달빠이므로 카난인지 가난한인지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ㅅ' 축전은 수정중이라는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7/17 11:42 | PERMALINK | EDIT/DEL
가난한인게로군요. (.....)
makura| 2009/08/29 16: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空を見上げては 君のこと想う
言葉が見つからない
伝えたい だけど すり抜けてしまう
流れ星みたい
静寂の波間に 闇を揺らす光
記憶のイタズラに 心ほどけてゆく
明日へと
こ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大丈夫 一人じゃない
君が教えてくれたね
煌めきの物語を聴かせて
この声が届きますように
見上げれば 星屑のサラウンド


원본 스캔 재킷 이미지에서 발췌한 가사입니다.
올리신거랑 쪼금 표기가 다른듯하여 올려봅니다;
Favicon of http://siris.kr Siris | 2009/08/30 14:41 | PERMALINK | EDIT/DEL
아하하 난독증이.;

오표기는 수정하였고, 한자어 표기는 ANSI 모드에서 보일 수 있게끔 수정한 같은 의미의 한자업입니다. .. 한방에 에서는 자동으로 수정이 되는 관계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