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혼자서 있던 공간에 자그마한 동료가 생겼다.
귀여운 아깽이 긴이.
그녀의 이름은 은빛을 띄는 털빛을 본따 지어줬다.
처음엔 은, 아르(argentum, 라틴어로 은빛), 긴(ぎん, 일본어로 은), 이리스(Iris) ...
여러가지를 생각했었지만, 역시 긴이로 결정해버렸다.
- 긴이
긴이는 '아메리칸 숏헤어' 라고 불리우는 종의 공주님이다.
얘네들의 특징은 화려하게 티가나는 깜장색 줄무늬. 털색은 여러종류가 있지만, 우리 긴이는 그중 은빛을 띄고 있다.
집에 데려오자마자 부터 어깨와 무릎을 돌아다니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뭐.. 만나자 마자 어깨위로 올라가서 애교를 부리는거에 홀딱 반해버려서 데려온거긴 하지만.;;
어머님은 고냥이를 너무나도 싫어하셔서 (라지만, 같이 살땐 별말씀 안하셨다.) 긴이를 데리고 있는것을 알게 되시면 무엇인가 심한 말씀을 하시긴 하겠지만, 그때는 그때. 지금은 귀엽기 그지없는 긴이의 모습을 보면서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쉬게하고싶다.

- 두손을 모으고 자고 있는 긴이

-거울에게 싸움을 걸고 있는 긴이

- 쿨쿨..

『잘때는 좀 찍지마!』
귀여운 아깽이 긴이.
그녀의 이름은 은빛을 띄는 털빛을 본따 지어줬다.
처음엔 은, 아르(argentum, 라틴어로 은빛), 긴(ぎん, 일본어로 은), 이리스(Iris) ...
여러가지를 생각했었지만, 역시 긴이로 결정해버렸다.
- 긴이
긴이는 '아메리칸 숏헤어' 라고 불리우는 종의 공주님이다.
얘네들의 특징은 화려하게 티가나는 깜장색 줄무늬. 털색은 여러종류가 있지만, 우리 긴이는 그중 은빛을 띄고 있다.
집에 데려오자마자 부터 어깨와 무릎을 돌아다니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뭐.. 만나자 마자 어깨위로 올라가서 애교를 부리는거에 홀딱 반해버려서 데려온거긴 하지만.;;
어머님은 고냥이를 너무나도 싫어하셔서 (라지만, 같이 살땐 별말씀 안하셨다.) 긴이를 데리고 있는것을 알게 되시면 무엇인가 심한 말씀을 하시긴 하겠지만, 그때는 그때. 지금은 귀엽기 그지없는 긴이의 모습을 보면서 만신창이가 된 마음을 쉬게하고싶다.
- 두손을 모으고 자고 있는 긴이
-거울에게 싸움을 걸고 있는 긴이

- 쿨쿨..
『잘때는 좀 찍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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